
안녕하세요, 삼천생활문화센터입니다.
지난 2025년 11월 25일, 우리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던 함께 나누는 온기 한 상의 시간을 기억하시나요?
정성 가득 담아 함께 김장을 버무리던 손길들, 그리고 그 온기를 이어받아 이어진 다채로운 공연들까지. 우리의 일상이 예술로 물들고, 이웃과 서로의 온기를 나누었던 그날의 풍경을 사진으로 다시 한번 공유합니다.
김장으로 채워진 풍성한 나눔의 식탁만큼이나, 한국무용, 스포츠댄스, 지역 가수님의 열창, 그리고 흥겨운 퓨전판소리까지 우리들의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웃으며 즐겼던 주민 놀이터에서의 추억은 지금 생각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하나로 모여 예술의 향기를 함께 나누었던 그날의 온기가, 오늘도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삼천생활문화센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로 더 깊이 소통하고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