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 2025 돌아보기!]
엉뚱상상제작소 6회차 : 기다림 끝에 완성된 우리들의 자리
이번 6회차는 조금 특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당초 아지트 설계도를 그려보려 했지만, 나만의 의자를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뜨거운 열정에 응답해 의자 제작 완성하기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오늘의 몰입 포인트!
한 끗 차이의 완성도: 지난 시간에 미처 다하지 못한 사포질을 꼼꼼히 하고, 바니쉬를 칠하며 의자에 윤기를 더하기!
표현의 심화: 색연필로 그린 밑그림 위에 마커로 덧칠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들어내기
정해진 커리큘럼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관심사와 표현 욕구가 듬뿍 담긴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의자들, 정말 근사하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