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를 향한 뜨거운 학구열! 진북의 스마트한 변신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 틈새학습 '슬기로운 AI 생활'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강사님, 그리고 센터 직원들까지 약 16~18명이 참여하여 강의실을 가득 메워주셨습니다.
AI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든 분의 열정 덕분에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1주차: 스마트폰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뮤직비디오
첫 시간은 우리 생활의 필수품인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창작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미나이(Gemini)로 곡의 컨셉과 가사를 구상하고,
수노(Suno)를 통해 고퀄리티 음악을 생성한 뒤,
블로(VLLO) 편집을 거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습니다.
2주차: 노트북을 활용한 실전 업무 및 이미지 크리에이팅
두 번째 시간은 노트북을 이용해 더욱 전문적이고 다양한 기능을 익혔습니다.
이미지 재해석: 제미나이를 활용해 본인의 사진을 귀여운 캐릭터나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변신시키고, 감각적인 잡지 화보처럼 꾸며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업무 최적화: Gamma AI와 제미나이를 연동해 순식간에 PPT를 만들고, 실전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비서 활용법을 배웠습니다.
강사님께서는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기 위해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셨고, 참여자분들도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AI를 통해 일상의 편리함과 창작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던 1, 2주차를 지나, 이어지는 다음 시간에도 어떤 혁신적인 결과물들이 나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