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사람의 감정이 바뀌는 것처럼
폭염이 되기도 폭우가 내리기도 합니다.
감정은 날씨처럼 언제나 예상되지 못하고
늘 바뀌며 변화합니다.
그런 감정을 그린 작품들을 이번 효자화원 전시에 담았는데요.
정수진 작가의 <공의존 - 구원의식> 입니다.
그림을 보며 새로운 감정을 맞닿는 그런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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