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푸르고, 7월은 뜨겁지만6월은 봄과 여름의 연주처럼 따뜻한 달입니다.박지수 작가의 (Two Hands: 함께 울리는 삶)전시가 열리고있으니서로가 서로의 초록불이 되어주고,따뜻한 연주같은 작품관람하며6월, 마음의 쉼표를 한번 찍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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